다양한 동식물

독도에는 다양한 동식물들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독도에 있는 다양한 동식물

독도에는 다양한 동식물들이 서식합니다.
그 이유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한류와 남쪽에서 올라오는 난류가 만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플랑크톤들이 많아 독도에 다양한 동식물들이 서식합니다.

이제부터 독도에 서식하고 있는 다양한 동식물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 되셨나요?

독도에 있는 다양한 조류들


괭이갈매기(CC-BY-SA 3.0)

독도에서 다양한 조류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약 170종의 조류들이 살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바다제비, 괭이갈매기 등이 있습니다.

독도에 있는 다양한 식물들

독도에 살고 있는 식물들은 60여종으로, 민들레, 쑥 등의 초본류와 붉은가시딸기(곰딸기), 보리밥나무와 같은 목본류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그 외

곤충, 조류 등 수많은 종들이 독도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포유류도 있는데, 강치가 멸종한 이후 물범을 제외하고는 경비견으로 기르고 있는 삽살개가 유일한 포유류입니다.

이런 아름다운 독도를 보호하기 위해 대한민국은 독도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였습니다.
아름다운 독도에 갈때 쓰레기 등을 아무데나 버리면 안되겠죠?

천연기념물 독도

아름다운 경관과 다양한 동식물들이 서식하고 있는 독도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천연기념물 제336호인 독도. 우리가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천연기념물 뿐만 아니라 「자연환경보전지역」, 「도서지역의 생태계보전법」, 「독도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로 보호받고 있는 아름다운 독도. 잘 가꿔나가야 겠죠?

일본의 탐욕으로 인해 멸종한 강치


일본에 의해 멸종된 강치. 마지막 강치는 박제되어 일본의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강치(CC-BY-SA 3.0)

강치는 독도에서 서식하고 있었던 바다사자과의 포유류 입니다
1897년 처음 일본 어부들이 잡았고 그 이후에는 엄청난 수의 강치를 잡았습니다.

강치는 옷이나 가죽으로 많이 사용되었는데요.
일본은 강치를 멸종시켜놓고 강치가 그리워 한다는 모순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멸종시켰으면서 강치가 그립다고 하는 이런 현실. 일본은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독도 강치」는 멸종되었으며, 일본의 박물관에 박제 상태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독도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우리는 독도를 일본의 영토라고 우기는 일본을 위해 정확히 알자라는 취지하에 본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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