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의 명칭

독도를 다양하게 부르고 있습니다.


독도의 원래 명칭

독도의 원래 명칭은 우산이었습니다. 신라시대때 이사부가 우산국을 정벌했습니다.

「동국문헌비고」에서는

『울릉(울릉도)』과 『우산(독도)』는 모두 우산국의 영토

라고 적혀져 있습니다.

독도의 다양한 명칭들

독도는 다양한 명칭들을 가지고 있는데요.
다양한 명칭들에 대해 하나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산

처음에 설명했듯이 우산은 독도를 의미합니다. 이후 「세종실록지리지」와  「동국문헌비고 여지고」에서도 「독도」의 명칭을 「우산」으로 표기합니다.

삼봉도

독도의 옛 지명으로, 독도가 3개의 봉우리로 보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말 그대로 3개의 봉(우리)가 있는 섬이라는 뜻입니다.

석도(石島)

고종은 「칙령 제 41호」를 반포하면서 울릉도를 울도로 개칭하고, 칙령 제 2조에 의해 울릉도의 관할 구역을 죽도와 석도(石島, 독도)로 규정하였습니다.
석도를 우리말로 풀명 돌섬으로, 돌섬의 발음이 변해 돌→독 으로 변해 현재의 독도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현지 지명들을 한자로 적었던 당시 관리들이 석도로 적었는데, 일본은 이곳에 적힌 석도가 독도와 다른 섬이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1838년에 발행된「조선어사전」에서 「독」은 돌의 사투리라고 적혀져 있습니다.  석도=독도 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리앙쿠르 암초

리앙쿠르 암초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독도라고 해야 합니다!


프랑스인들은 독도를 처음 보고 배의 이름을 따서 리앙쿠르 암초라 불렀습니다. 이 명칭은 현재까지 미국 등 다른 나라들이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라 부르고 있습니다.

발견 당시 아무도 없어서 암초라고 불렀습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독도는 그 전부터 삶의 터전이었으며, 프랑스인들이 독도를 보고 배의 이름을 따서 리앙쿠르 라는 명칭을 붙히는 것 자체가 잘못되 것입니다.

다케시마

다케시마 표현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독도라고 해야 합니다!


일본인들은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부르며 자신의 영토라고 주장합니다.
그렇다면 예전에는 무엇이라고 불렀을까요? 마쓰시마 라고 불렀습니다.
하나의 지명을 두고 다케시마, 마쓰시마라고 부르는 것부터 이상하죠?
거기다가 마쓰시마는 현재 후쿠오카에 있습니다. 구글 지도

다케시마는 일본에 엄청 많습니다. 시가현, 미야기현, 야마구치현 등 수많은 곳에 다케시마 라는 섬이 있습니다.
신기루의 섬 다케시마. 일본은 정확하게 이야기 해야 합니다.

야마구치현에 있는 다케시마는 일본이 실효 지배하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독도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우리는 독도를 일본의 영토라고 우기는 일본을 위해 정확히 알자라는 취지하에 본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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